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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가요 그리고

오 나의 태양 O Sole Mio 가사 - 루치아노 파바로티, 엘비스 프레슬리, 박인수

by 음악무침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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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음악시간에 한 번쯤 불렀던 기억이 있을거예요

너무나 유명한 이탈리아 나폴리의 가곡 O Sole Mio
나의 태양이라는 뜻으로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나폴리 항구와 찬란하게 빛나는 태양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O Sole Mio


작사 : 지오반니 카푸로(Giovanni Capurro)
작곡 :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Eduardo di Capua, 1865~1917)
         알프레도 마주키 (Alfredo Mazzucchi)

이탈리아의 가수, 작곡가인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Eduardo di Capua, 1865~1917)가 1898년 작곡한 곡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1897년 알프레도 마주키 (Alfredo Mazzucchi)에게 곡을 구입해 편곡한 것으로 알려지며 공동 작곡가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폴리 '피에디그로타(Pied igrotta)' 가요 경연 대회에 출품해서 2위를 하며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엔리코 카루소가 음반을 발매하며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이 곡으로 1980년 그래미상 최우수 클래식 보컬 퍼포먼스상을 수상했습니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O Sole Mio를 리메이크해서 부른 토니 마틴(Tony Martin, 1913~2012)의 'There's No Tomorrow'
를 다시 'It's Now or Never'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전 세계적으로 히트시켰습니다

 



O Sole Mio 가사

​Che bella cosa na jurnata 'e sole
N'aria serena dopo na tempesta
Pe' ll'aria fresca pare già na festa
Che bella cosa na jurnata 'e sole
태양 아래서 얼마나 아름다운가
폭풍우가 지나간 후 ​​하늘은 고요해
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태양 아래서 얼마나 아름다운가

​Ma n'atu sole
Cchiu' bello, oi ne'
'O sole mio
Sta 'nfronte a te
'O sole, 'o sole mio
Sta 'nfronte a te
또 다른 태양
더욱 아름다워
오 나의 태양이여
네 앞에 가득해
오 태양, 오 나의 태양
네 앞에 가득해
네 앞에 가득해

Lùcene 'e llastre d''a fenesta toia;
'na lavannara canta e se ne vanta
e pe' tramente torce, spanne e canta
lùcene 'e llastre d'a fenesta toia.
당신의 창문은 빛나요
빨래를 하는 사람들은 노래를 부르죠
빨래를 짜고 널면서 노래를 부르죠
당신의 창문은 빛나요

​(후렴)

​Quanno fa notte e 'o sole se ne scenne
Me vene quase 'na malincunia
Sotto 'a fenesta toia restarria
Quanno fa notte e 'o sole se ne scenne
밤이 오고 해가 지면
우울한 느낌이 들기 시작하죠
그러면 당신의 창문 아래에 있을거예요
밤이 오고 해가 지면

​(후렴)

 

루치아노 파바로티 O Sole Mio 

 

 

 

엘비스 프레슬리 It's Now or Never

 

 

 

오 나의 태양
한국어 번안 가사

오 밝은 태양 너 참 아름답다
폭풍우 지난 후 너 더욱 찬란해
시원한 바람 솔솔 불어 올 때
하늘에 밝은 해는 비친다

나의 몸에는 사랑스런
나의 햇님만 비친다
오 나의 햇님
찬란하게 비친다

 

 

박인수 오 나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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